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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적 농산물 HOME > 천지갑산마을의 자연농산물이 좋다!! > 자연친화적 농산물


  ‘천지갑산마을’ 새콤달콤한 사과 많이 사랑해 주세요~ 

“잡초를 키우면 하농, 곡식을 키우면 중농, 땅을 키우면 상농”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이 깊은 농업인일수록 땅의 소중함을 안다는 말이죠.

천지갑산마을에서는 많은 농업인이 자연친화적농업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천지갑산마을에서 자연친화적농업을 실천하는 이유는
 첫째, 천지갑산마을이 간직한 아름다운 자연이 보존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건강한 땅에서 자란 농산물은 결국 사람을 건강
          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셋째, 몸에 해로운 약을 치지 않기 때문에 농업인들의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했다는
          마음에 기분까지 뿌듯해지기 때문입니다.


징그럽다고요?
하지만 지렁이는 땅이 숨 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고추

메주

호두와 메주콩

하지만 자연친화적농업을 실천하기란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많은 농업인들이 이 농법을 할 엄두도 못 낼 정도죠. 농산물이 자라는 동안 몇 번 지나가는 병충해로 재배량이 그리 많지 않고, 매번 풀도 깎고 틈틈이 계속해서 밭이나 과수원에 신경을 써야하기 때문입니다.


 박태주 임분남 부부

또한 자연친화적농업은 나 혼자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다 같이 자연친화적농업을 해야 하죠. 만약 자연친화적농업을 하다가 옆에 과수원에서 농약을 치면 바람을 타고 그 약이 날아와 자연친화적농업하는 농산물에도 묻어 버리기 때문이죠.
조금은 힘들지만 천지갑산마을의 많은 농업인들은 그래도 자연친화적농업을 실천한고 있습니다.
이것은 천지갑산마을도 좋고 천지갑산마을의 농산물을 드시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일입니다.

여러분도 천지갑산마을의 건강한 농산물 많이 사랑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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