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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지키는 송사인 HOME > 정겨운 어울림 > 3대가 지키는 송사인

 송제(松堤)마을에는 부모와 어린자녀, 이렇게 삼대가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 많습니다. 가족도 점차 개인화되어 가는 시점에서 송제마을의 젊은이들은 대부분 어른을 모시고 살고 있죠.

마을에 방문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본다면 대부분의 방문객들은 천지갑산마을의 사람들이 예의가 바르고 윗사람을 공경한다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경험과 사는 동안 다양한 이야기를 조언 받아 그런지 현명하다는 것도 알게 되죠. 이는 어린 아이들에서부터 어른까지 제외되는 사람이 없습니다.


 마을 주민의 단체사진 ^^ 항상 즐거움과 밝음이 있는 천지갑산마을 사람들

이렇게 마을주민 모두가 정겹게 살고 있는 천지갑산마을은 서로서로 가족같이 살갑습니다. 이런 모습들은 마을 대소사에서 어른들과 젊은이들은 서로 협의하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어른들은 젊은이들이 하는 일에 대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에서도 쉽게 알 수 있죠.

농촌전통테마을추진위원회는 “천지갑산마을 가공공장 설립에 필요한 대지 구입을 고민할 때 동네 어른들이 힘을 모아 주셨어요. 출자를 해 주신 것이죠.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그러면서 어르신들이 이왕에 하는 일인데 잘 해 보라고 하시면서 용기를 북돋우어 주셨어요.”라며 마을어른들의 자랑을 늘어놓으십니다.

그리고 “학교(길송분교장)에서 학예회가 있는 날이면 모든 동네 어르신들이 자기 손주들을 보러가는 것처럼 학교로 모이고, 어린 아이들의 발표와 재롱에 쌈짓돈을 주시며 너무 너무 즐거워하세요.”라는 이야기에 가족 같은 천지갑산마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천지갑산마을 아이들은 예의가 바르고 무엇보다 현명합니다. ^^ 


천지갑산마을은 마을 대소사가 있으면, 어른들과 젊은이들은 서로 협의하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한답니다.


  마을 행사에 음식을 준비하는 사람들 

송제(松堤)마을의 마을회관 오른편에 ‘장수마을’ 현판이 걸려있습니다. 건강관리공단에서 송제(松堤)마을을 장수마을로 지정한 것이죠. 어르신들이 장수(長壽)를 누리는 이유가 건강한 물, 맑은 바람, 천하절경의 경치 일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아이들, 그리고 청년, 어르신들이 같이 가족같이 생활하는 마을의 정겨움 때문이 크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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